민동식 기자
DL건설 임직원이 6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DL건설 제공.
DL건설은 지난 6일 전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선포식은 전사적인 무재해 결의를 다지고 안전 절차 준수를 강조하기 위해 열렸으며 결의문 낭독, 우수 근로자 포상, 공종별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합동 안전보건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안전한 현장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