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유 기자
OCI홀딩스, 시각장애인 마라톤 대회에서 봉사활동. OCI홀딩스 제공.
OCI홀딩스는 13일 오전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소외계층돕기 제13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에서 임직원·가족 80여명이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가이드러너와 플로깅(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러너로 참여한 임직원 35명은 5㎞와 10㎞ 코스를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와 특수 제작된 트러스트 스트링으로 팔목을 연결한 채 완주했다.
차정환 OCI홀딩스 대외협력실 상무는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