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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공사현장서 40대 근로자 작업중 추락해 사망
  • 기사등록 2025-05-04 09: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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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한 건설 현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작업 중 추락해 숨졌다고 고용노동부가 16일 밝혔다.


노동부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38분께 이랜드건설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하청 소속 근로자로, 거푸집 해체 작업 중 작업 발판과 함께 떨어졌다.


노동부는 사고 내용을 확인한 후 부분 작업중지 조치를 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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