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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2호 수원에 개소
  • 기사등록 2025-06-01 07: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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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2일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두 번째 통합돌봄센터를 수원에 개소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개소식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개소식. 경기도 제공. 


센터는 일상생활이나 의사소통에 제약이 있어 기존 사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대일 돌봄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한다.


도는 지난해 12월 5일 파주에 첫 번째 센터를 개소한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안산에 세 번째 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다.


세 번째 센터가 개소하면 센터별 10명씩, 최대 3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다.


입소 장애인은 월~금요일에 서비스를 제공받고 주말에는 가정으로 복귀하게 된다.


입소 신청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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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6-01 07: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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