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업계 정책 간담회' 개최[대한건설협회 제공]
대한건설협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업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대형 건설사 3곳(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씨)과 중견 건설사 9곳(호반건설·DL건설·계룡건설산업·코오롱글로벌·태영건설·우미건설·쌍용건설·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반도건설)의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또 협회 16개 시도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