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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난해 무료 노동 법률 상담 250건…46% 증가
  • 기사등록 2026-01-08 17: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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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
울산 동구청


울산시 동구는 지난 한 해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통해 총 250건의 무료 노동법률 상담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24년 보다 46.2% 늘어난 것이다.


상담 유형별로 보면 체불 등 임금 관련이 31.6%로 가장 많았고 산업재해 25.6%, 해고 12.0%, 사회보험 8.4%, 노동조합 6.0% 순이었다. 


이주노동자 상담 건수는 21건으로 전체 상담의 8.4%를 차지했다.


전체 상담 중 10.0%인 25건이 추가 법률 지원이 필요해 공인노무사 전문 상담으로 연계됐다.


동구는 올해도 센터를 통해 무료 노동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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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08 17: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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