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close button
경산 자동차 부품 공장서 20대 철제 받침대에 깔려 숨져
  • 기사등록 2026-02-23 09:16:59
기사수정

119마크


경북 지역 공장에서 20대 남성이 철제 받침대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2분께 경북 경산시 진량읍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약 2t 무게의 프레스 기계 철제 받침대에 20대 남성 A씨가 깔리는 사고가 났다.


A씨는 현장에서 구조된 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설비를 정비하던 중 철제 받침대가 넘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자세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등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2-23 09:16:5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