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욱 기자
119 구급차
19일 오전 10시 9분께 울산시 남구 황성동 용연부두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40대 운전자 B씨가 몰던 지게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