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욱 기자

[고용노동부 제공]
▲ 고용노동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발전 5개사,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지난해 6월 태안화력발전소 선반 끼임 사고, 11월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동 붕괴 사고 등 중대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발전소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확인하고 유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발전소 운영, 정비, 해체 등 모든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