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성금 전달식.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3일 울산 울주군 수연재활원을 방문해 성금 2천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중증장애인 시설 7곳에 전달, 중증장애인의 문화체험 및 자립역량 강화 교육 등에 사용된다.
윤숭호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새울본부는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