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사고 아니어도 압수수색·구속"…정부, 중대재해 엄단
-
'동료 구하려다' 3명 연이어 쓰러져…경주 지하 수조서 질식사(종합)
-
김해시 노사민정, 산업재해 예방·일자리 안정 공동선언문 채택
-
'중대재해법 위반' 광주 제조업체 대표,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
건협,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업계 정책 간담회' 개최
-
노동부, SK에너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수사…SK에너지 "보수작업 중단"(종합)
-
근로복지공단 산업재해 소송 패소율, 전체 행정소송 대비 최대 8배
-
영동대로 지하화 공사현장 일부 노동자, 폭염에 월 325시간 일해
-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에 총력…연말까지 매주 상황점검회의
-
[산업현장사고]KG스틸 인천공장서 40대 하청업체 노동자 2명 사상
-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서 구조물 넘어져 60대 하청업체 노동자 숨져(종합)
-
광주·전남 교육청 발주 공사현장 산업재해 최근 4년간 68건
-
SK에너지 수소배관 폭발 사고...중상자 1명 사망
-
'혈액암 산업재해 인정' 현대차 전주공장 노동자, 투병 중 숨져
-
중재재해처벌법 위반여부 수사...시흥 거북섬 대우건설 아파트 공사장 사망사고 현장소장 입건
-
인천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연내 인증 추진..
-
중대재해법 위반...현대힘스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
노동부 국감…"중대재해처벌법, 실효성 제고 방안 검토"